청각장애등급을 받기 위한 여러가지 루머를 듣고 매장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청각장애등급은 심사평가원이라는 전문기관에서 진행하는 판정이니 만큼 허술하지 않습니다. 청각장애 등급을 위한 검사를 받으실때 주의하셔야 할 내용을 간략히 설명드립니다. 1. 청력검사 절차와 기간을 엄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고착화된 난청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첫 청력검사 이후 두번째 검사는 6개월 이후 진행 합니다. 2. 청력검사(PTA)에서 안들린다며 버튼을 누르지 않는 경우도 청성뇌간반응 검사(ABR)에서 확인 되므로 위검은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재검사 또는 위검 판정으로 비용과 시간만 버리시게 됩니다. 3. '청각 장애등급 만들어 준다, 보청기 공짜로 준다. 매달 돈이 나온다.'는 허위 사실에 속지 마세요. 공짜인 보청기는 절대 없습니다. 다행히 청각 장애등급을 받게 되더라도 검사 비용과 자부담 비용은 발생합니다. 4. 상세 내용 설명없이 봉고차로 모시고 다니며 보청기를 판매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경우는 매장이 없거나 타지역으로, 보청기관리와 소리조정을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또한 검사 마저도 정확하지 않아 시끄러운 소리에 보청기는 착용조차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보청기는 싸게 구입하는 것보다 지속적인 관리와 소리조정이 중요한 의료기기입니다. 복음보청기에서는 정확한 검사와 상담으로 가격별 청력별 개인별 맞춤 보청기를 제안합니다. 부담없이 방문하셔서 전문적인 상담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